Windows 7 x64 7077 설치기

Posted 2009.04.24 10:00, Filed under: 커스터마이징

7077 빌드가 풀린지는 꽤 되었지만 중간고사에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이제서야 설치를 해보고 대충 세팅이 끝난 상태이다. 비스타 x64 SP1에 비해 하드디스크 용량은 7~8기가 정도 덜먹는다. 눈에 띄는 변화점은 라이브러리라는 내 문서의 기능 강화판 버전이다. 가상 폴더의 개념인데 라이브러리에 여러개의 폴더를 등록시켜 하나의 폴더처럼 탐색할수 있게 해놓았다. 홈 그룹이라는 네트워크 공유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기존의 네트워크 공유 기능을 편하게 구현하였다는 것에 의의가 있을듯 하다.


Q6600 2.4G, 4G Ram, Radeon HD3870 512M, WD RAPTOR 74G 로 나온 점수인데, 하드디스크의 성능이 저리 저평가 될줄이야.. SSD의 시대가 도래한건가 싶기도 하고.. 용량 대비 가격적인면으로 보자면 아직은 좀 그렇던데... 현재 주력상품인 32G 로는 엑스피면 몰라도 비스타나 Win7을 운용하기엔 조금 벅찰듯 싶다.

UI 부분은 비스타의 에어로 글래스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판이라고 볼 수 있다. 선택한 창을 제외한 나머지창을 투명하게 하여 복잡한 창들 속에서 선택한 창을 쉽게 확인할수 있는 기능이라던가 윈도우 창을 클릭하고 흔들어주면 나머지 창들이 최소화 되는 기능. 윈도우창을 드래그 한채로 위로 붙이면 최대화 좌로 붙이면 좌로 정령 우로 붙이면 우로 정렬 기능 같은것들... 눈에 띄는 버그는 아주 가끔 시작메뉴가 짤려서 출력되는 문제 정도만 있는듯 하다. 드라이버와 프로그램쪽을 보면...

드라이버 부분
  • ATI Catalyst 9.3 정상적으로 설치 가능.
  • Cannon LBP-3200 여전히 레퍼런스 드라이버가 제공되지 않고 있음. 비스타때도 x64 지원은 없었으니 가상 머신으로 돌리는 수 밖에 없음.
  • HP Photosmart C7280 All in one driver 설치중 최종단계에서 패키징 오류. 업데이트와 모니터 서비스를 끄지 않으면 설치 마무리 화면이 계속 뜸. 서비스 끄고 난 후에는 실사용에는 문제없음. 레퍼런스 드라이버로는 스캐너 장치가 잡히질 않음.
  • 보드내장 Realtek 8111B 내장 랜 드라이버 설치 프로그램은 호환성 모드(Vista SP1)로 설치 가능.
  • 보드내장 Realtek Audio 드라이버는 문제없이 설치 가능
  • Razer Deathadder 드라이버도 문제없이 설치 가능
  • Intel Chipset Driver 문제없이 설치 가능

프로그램 부분
  • Avast 설치시 다양한 문제점 발생. 부팅시 내장랜이 죽거나, 트레이 아이콘이 제대로 표시가 안되거나, 업데이트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등. 일부 시스템에서는 문제 발생.
  • Avira Antivir Personal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
  • KIS2009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
  • Office 2007, 한글 2007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
  • Daemon Tools SPTD 1.58 설치후 4303으로 설치했지만 실사용에서 문제 발생. 마운트는 되지만 바로바로 적용이 안됨. 마운트한 이미지도 제대로 이용을 할 수 없었음
  • UltraISO 정상적으로 이용가능
  • SKT 통합 USB 드라이버 & LG Cyon Mobile Sync II 호환성 모드(Vista SP1)로 설치
  • 멜론 플레이어 3.0 설치시에 비스타 호환성 모드 옵션으로 설치해야 기기연결이 제대로 작동함
  • Anycall PC Manager 기능중 카메라 프로그램이 크래쉬 나는 경우 설정에서 라이브 업데이트에 전부 체크해주면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 (비스타에서도 같은 문제가 발생)
  • 파일 연결을 바꾸는 일부 프로그램(KMP)이나 설정파일을 수정하는 일부 프로그램(Total Commander Portable)은 관리자 모드로 실행해야 함.
  • VMWARE 6.x : 네트워크가 NAT로는 연결이 안되서 Bridge 방식으로 연결.
  • http://www.egov.go.kr/ 전자 민원 사이트의 ezCertForClient는 수동 다운로드로 호환성 모드를 Vista SP1/SP2으로 놓고 설치한 후에야 정상적으로 문서 출력이 가능.

일반적인 이용상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은 왠만하면 호환성 모드로 해결이 가능하기에 이제 실사용에는 큰 무리가 없다고 보여진다. 벌써부터 유출되었네 마네 하는 RC빌드 역시 기대해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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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크몬드 2009.05.14 21:57 신고 Delete Reply

    잘 보고 갑니다 ;)

    1. Re: # StillGyo 2009.05.15 00:38 신고 Delete

      방문 감사합니다~

  2. # 아후라 2009.06.05 18:00 신고 Delete Reply

    RC버전 이전의 이야기군요. 7707 이야긴줄 알았습니다. 흐..
    개인적으로 빌드 7777로 발매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거든요.
    잘 봤습니다.

    1. Re: # StillGyo 2009.06.05 19:48 신고 Delete

      7077 7707 헷갈리긴 하네요ㅎㅎ

  3. # Callisto 2016.10.08 08:43 신고 Delete Reply

    아직 파일 가지고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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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Q6600 2.4ghz : 조금있으면 신코어 출시, 가격대 성능비는 E2140/6570, 여러모로 Q6600은 최선의 선택은 아니었지만, 선택의 이유는 한가지 그냥 코어 4개달린놈 쓰고 싶었다
Gigabyte GA-P35-DS3 Rev 2.0 : 다나와 판매순위는 1등, 허나 오버클럭에 있어선 별 좋은평을 듣지못함. 어차피 기본클럭 애용자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안됨.
Ekememory DDR2 6400 4g(2g x2) : 이전 시스템이 이미 2g 였기때문에, 4g 로 선택
Unitech Radeon HD 3870 Legend DDR4 512MB : 20만원 초반대의 가격대는 매력적이나, 8800gt 512m 이 20중반대로 내려오니 뒷맛이 씁쓸해짐
WD Raptor 74g 10krpm/8m *1 : 이전 시스템에서 메인으로 쓰던 HDD. 드륵 거리는 소음을 참을 수 있다면 써볼만한 하드.
WD 5000ACS 500g 7200rpm/16m *1 : 데이터 백업용으로 새로이 구매한 HDD
Maxtor DiamondMax10 200g 7200rpm/8m *2 : 이전 시스템에서 데이터 백업용으로 쓰던 HDD
Heroichi HEC-Rapter 500WP : 예산문제 때문에 시소닉 제품에서 히로이찌로 골랐는데, 일단 지금은 CPU 정품 쿨러 소리에 묻힌거 같지만, 추후 쿨러 교체때는 어떨지...
Micronics A/S-9000 II : 역시 예산문제로 이전에 쓰던 케이스에 장착, 벗겨낸 이전 시스템엔 14,000 짜리 케이스를 입혀줌.

조립하고 난후 이유를 알 수 없는 부팅 불가 현상이 발생해, 가장 의심스러운 보드를 들고 용산 제이씨현 시스템 A/S 센터를 방문, 보드는 정상으로 판정받고, 다시 집으로 와서 재조립해보니 제대로 부팅이 되는 기현상을 겪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재조립한번 더 해보고 갈것을...

우여곡절 끝에 부팅이 제대로 되고, 첫 OS는 Vista X64로 깔아보았다. 64bit 버전으로 설치한 이유는 기존 32bit OS들은 램 4G의 풀인식을 못하기 때문인데,몇몇 주변기기들이 64bit 드라이버가 없어서 문제가 발생하였다.

Logitech MX510 : MX518 이상의 Logitech 제품군들은 SetPoint 4.0 64bit 버전을 통해 정상적인 지원을 받을수 있었지만, 그 이하의 제품군들은 64bit 용 드라이버가 지원되지 않고 있다. 기본적인 마우스 이동, 좌클릭, 우클릭은 가능하지만, 뒤로, 앞으로, 프로그램간 전환 키 같은 특수 키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다. SetPoint 4.0을 깔게되면 MX510 으로 인식하고 프로그램 전환, Cruise Control 키는 제대로 인식이 되지만, 사이드 버튼 2개는 제대로 명령을 내리지 못하는 문제가 여전히 남게 된다. 물론 키입력 기능을 통해 다른 키를 매핑해 쓸수 있긴 하지만, 불편한것은 어쩔수가 없다.
하지만 SetPoint 를 깔게되면 정상적으로 MX510 을 인식 사용 가능하다. 문제가 발견된 프로그램은 Webma 가 유일한데, IE 에선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앞으로/뒤로 사이드버튼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한다. IE 외에 게임내(LOTRO, Vanguard)에서의 사이드 버튼 매핑이나 Total Commander 나 탐색기 같은 여타 프로그램에서는 사이드 버튼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다. Webma 에 손이 너무 익숙해진 터라 사이드 버튼에 Alt + Left, Right 를 매핑해 사용하고 있는 상태.

Audiotrack Prodigy 7.1 : 이 사운드카드 특징이, Prodigy 7.1/Qsound 2개의 프로세서를 통해 Prodigy 7.1로는 ASIO 2.0 및 GSIF 2.0 을 지원하고, Qsound 프로세서로는 다양한 이펙트를 지원해주는 것인데,Vista 64bit 에선 Qsound 드라이버가 지원되지 않아, 카드의 기능을 반쪽만 사용할 수 있다. 이 문제는 제작사 오디오트랙이 아닌 Qsound 연구소에 있는데, Vista 32bit 지원은 하면서 64bit 지원을 안하는 것은 조금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다.

Cannon LBP-3200 : 꽤나 많이 팔린 프린터일텐데도 이제는 구형 제품이라 그런지 64bit 드라이버는 지원되지 않는다. 앞으로도 지원될 가능성은 없어보인다. Vista 32bit 용은 지원이 된다. 캐논 제품군의 Vista 드라이버 지원 현황 페이지

Vista x86

Vista x86

총 3가지 장치가 문제를 가지고 있는셈인데, MX510 과 Prodigy 7.1 은 어거지로나마 사용이 가능하지만, 프린터가 아예 작동도 안하는건 꽤나 치명적인 문제이다. 레포트 아니면 거진 쓸일도 없을테지만, 그래도 프린터 하나때문에 멀티부팅을 한다는것도 귀찮은 일이고... 일단은 Vista x86(32bit)으로 재설치하였다. 이전에 썻던 Vista RC2 5744 관련 글에서 느꼇던 느낌과 크게 다를바는 없지만, 확실히 고사양 시스템에서 무리없이 돌아가는 Aero 인터페이스는 시각적인 즐거움을 보여준다. 풍부한 가젯을 제공하는 Windows Sidebar 도 마음에 들었고, XP로의 회귀는 없을듯 하다. 물론 문제가 생겼던 제품들의 x64용 드라이버가 제공되거나, x64 지원 제품으로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Vista x64 로 갈아타보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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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rnd 2008.01.13 18:31 신고 Delete Reply

    저랑 사양이 비슷하시군요..
    예전에 64비트 깔았을 때 몇몇 프로그램에서 종종 오류가 발견되 32비트로 그냥 쓰고 있는데 예전보다 확실히 빠르네요..

    1. Re: # StillGyo 2008.01.14 19:22 신고 Delete

      욕은 좀 먹겠지만 Vista 를 아예 64bit 로만 내놓았더라면 차라리 낳았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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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Vista RC2 Build 5744

밑도 끝도 없이 일단은 설치해본 Windows Vista RC2 Build 5744

Vista 에 관한 이야기는 웹을 돌아다니다보면 심심치 않게 볼수 있다. 근래에 RC1, RC2 를 발표하면서 RTM 이야기까지 나오는것을 보고서, 예전에 Beta(5천 초반 빌드로 기억한다.)를 깔았다가, 빈약한 하드웨어 지원, 하위 소프트웨어 호환성에 냅다 하드에서 제거해버린 기억을 잠시 떠올렸다. 이때의 경험으로 본인에겐 비스타의 이미지는 미완성이라는 첫인상으로 남겨졌었다.

하지만 오늘, 왠지모를 충동?에 비스타 RC2를 설치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웹다운 경로에선 자꾸 RC1 링크만 나오길래 이용중인 웹하드에서 냅다 이미지를 다운받고 DVD를 구웠다. 시디키 걱정에 검색을 해보니 RC1 때 시디키를 이용하면 된다길래 마음놓고 리부팅을 하여 설치를 진행하였다. 참고로 본인의 하드웨어 스펙은 아래와 같다.

  • CPU : AMD Athlon 64 3000+
  • RAM : 2G RAM
  • M/B : DFI Lanparty nf4 Ultra-D
  • VGA : Nvidia GeForce 6600
  • HDD : WD Raptor 74G x1, Maxtor D.Max 100 200G x3
  • ODD : Plextor PX-716A
  • Sound : Audiotrak Prodigy 7.1
  • Printer : Cannon LBP-3200

위의 시스템 사양으로 퍼포먼스 점수 체크를 해보았다...

총점 3.7... 의 퍼포먼스 점수

프로세서 점수가 바닥을 치는 이유는 CPU 가 뿔딱이기때문... (오버율 좋다는 윈체스터 코어건만!!)

위의 사양으로 설치를 진행하는데 걸린시간은 30분정도였다.(첫 로그인 화면까지의 시간) 설치시에 큰 장애는 없었지만 시작부터 GUI 모드 (무려 비스타 에어로 테마로..) 로 진행하길래 약간 이질감을 느꼇다. 윈도우의 설치하면 일단 퍼런화면에서 촌스런 도스시절 냄새나는 퍼런 설치화면으로 동의 누르고 파티션 쪼개는게 습관화 되서 그런걸까? 일단 설치과정의 변경점중 하나는 시디키부터 묻는다는것. 한창 윈도우 포맷놀이 하던시절 포맷하고 파일복사 잔뜩한 다음 시디키 잘못되어 낭패본적이 있던걸 기억하면 시디키부터 묻도록 순서가 바뀐것은 칭찬할만한 일같다. :)

로그인을 마친후 일단 해상도 부터 늘여준다음 시스템의 드라이버가 모두 잡혀있는지 확인을 들어갔다. 문제가 생긴 디바이스들은 사운드 카드인 Prodigy 7.1 , Nvidia nForce Audio 와 프린터 LBP-3200 이었는데, Prodigy 7.1 같은 경우에는 설치프로그램으로 설치 자체는 문제없었으나 Prodigy 7.1 은 ASIO 지원모드의 드라이버를 이용한 사운드 재생이 불가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어쩔수 없이 WDM 기반 드라이버인 Qsound (QVE 96-24) 드라이버로 사운드를 재생하여야 했다. 제작 사인 오디오트랙 게시판을 보니 비스타용 드라이버가 개발에 들어갔단 관리자의 리플을 볼수 있었다. 이미 단종된 Prodigy 7.1 이라 드라이버 걱정을 했는데 역시 오디오트랙이 드라이버 개발에 힘쓰는 회사라는걸 다시금 확인할수 있었다.

Nvidia nForce Audio 는 메인보드인 DFI Lanparty nf4 Ultra-D 에 Karajan Audio Module 이란 명칭으로 반?내장된 사운드 프로세서인데, 위에서 언급한 Prodigy 7.1 의 문제를 파악하는 동안 foobar2000으로 음악을 들으려고 임시로 기본 사운드 장치로 잡아줬는데 처음에는 문제없었으나, 희안하게도 대여섯곡 정도를 재생하자 BPM 이 느려짐과 함께 BASS TREBLE 을 올린듯이 노이즈가 낀 사운드가 재생되는 괴현상을 겪었다. 이상해서 재부팅후에 다시 곡을 재생해봤지만 마찬가지로 사운드가 늘어지는 현상을 다시 겪어야했다. 이 문제가 nForce Audio 의 문제인지, foobar2000 의 아웃풋 모듈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이글을 쓰는 동안 사운드 장치를 Prodigy 7.1 로 바꾸고 재생해보니 앨범 1개를 다듣도록 아무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대충 구글 몇페이지정도만 훑어본 관계로 어느쪽의 문제인지는 정확히 판별하지를 못했다.

마지막 문제를 일으킨 장치는 프린터 Cannon LBP-3200 이다. 설치는 일단은 XP 드라이버 우겨넣기로 해봤는데, 가리는것많은 Vista는 먹통 현상을 일으키며 Slow Down Performance 란 경고를 내뱉었다. 어쩔수없이 작업관리자로 관련 프로세스는 전부죽였는데 재부팅을 하고 오니 프린터에 LBP-3200 이 추가가 되어있길래 혹시나 하고 메모장으로 테스트로 출력해보니 메모장이 뻗어버리고 말았다. 일단 출력자체가 안된다는건 심각한 문제이기에 구글링을 한참해봤으나 딱히 건져지는 답안이 없었다. 일단은 한국 캐논 사이버 서비스 센터 에 상담글을 남길까 했지만, 차라리 전화한통 해서 담당자한테 직접 물어보는게 속시원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일 한번 전화해봐야겠다.

일단 비스타 사용기 하드웨서/설치편은 여기서 마친다. 다음엔 비스타에서 본인이 사용하는 bbLean 같은 대체쉘을 비롯, 애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소프트웨어쪽에 관한 글을 올려볼까한다.

P.S
Soundgraph iMon Station 의 경우엔 프로그램을 억지로 설치한뒤 Device Manager 를 통해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재설치 해주면 사용가능하다. 포럼의 관리자 말로는 몇몇 부분?에서 문제를 일으키며 비스타용 드라이버 개발을 요청해둔 상태라고 한다.

P.S #2
LBP-3200 의 비스타 드라이버 출시에 관한 문의글에 대한 한국 캐논 서비스 센터의 답변이다. 비스타 RTM 이 출시된지가 언젠데 드라이버 제작 여부도 아직 결정이 안났다니...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캐논코리아 콜센터입니다.

현재 비스타 드라이버의 운영 계획은 12월 말 쯤에 세부운영목록이 발표 될 예정이어서 아직 어떠한 제품이 비스타 드라이버를 지원하는지의 여부를 확인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지원가능 목록이 발표되면 홈페이지에 게시 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P.S #3
LBP-3200 의 비스타 드라이버는 32bit 버전만 개발완료되어 배포중이다. 64bit 버전은 개발계획이 없다고 한다.

P.S #4
Soundgraph iMon 은 7.x 버전대로 올라가며 비스타 32/64bit 버전을 완벽히 지원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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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혜윰 2006.10.10 23:31 신고 Delete Reply

    유용한 글 잘 보고 갑니다^-^
    기타 소프트웨어 관련편도 기대되는군요.

    1. Re: # StillGyo 2006.10.10 23:52 신고 Delete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소프트웨어편도 비스타 불평글이 될예정입니다. :)

  2. # hexagon 2006.10.11 06:55 신고 Delete Reply

    아아! 약속대로 오늘은 제블로그에 꾸준한 관심 갖어주신 StillGyo님 블로그에도 놀러왔어요 근데 시간에 좆기고 있어서 이 포스팅만 보고 갑니다. 비스타 테스트 하셨군요..아직 문제는 좀 있나 보네요..ㅎ 그럼 계속 이런 실험 정신을 발휘해주세요~ㅎ

    1. Re: # StillGyo 2006.10.11 09:11 신고 Delete

      헥사곤님의 블로그 역시 저 또한 꾸준히 구독중입니다 :) 바쁘신 와중에 이곳까지 다 찾아주시고..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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