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태터툴즈'

4 POSTS

  1. 2006.10.20 블로그 스킨과 통계, 광고의 추가 (4)
  2. 2006.10.10 태터툴즈의 스킨 고르기
  3. 2006.10.01 이올린의 런칭 (5)
  4. 2006.09.30 W3C Validator와 3종 웹브라우저 그리고 블로그 (2)

블로그 스킨과 통계, 광고의 추가

Posted 2006.10.20 19:08, Filed under: 웹/블로그
지난번 1만 히트 달성 기념 포스팅 이후 블로그를 이리 고치고 저리 고치고 하며 주무르다, 결국 오늘에서야 손을 놓았다. 여러가지것들을 집어넣거나 변경하여 정래해보고자 한다.

줏대없는 스킨 바꾸기
- 사이드바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서 잘쓰던 1단스킨을 냅다 버리고, 2단, 3단 스킨을 몇일동안 주물러댔지만, 무언가가 맘에 들지않아서 결국 1단 스킨으로 돌아오고 말았다. 결국 바뀐건 몇개의 배너이미지를 추가한것뿐.. 이 배너이미지도 너무 많아서 지저분해보이지 않을까 싶었지만, 만든 노력과 시간이 아까워서 -_-; 그냥 마구 삽입해버렸다.
- 태터툴즈 1.1에선 사이드바 변경, 추가가 쉽게 이뤄질수 있다니 티스토리가 1.1로 버전업하게되면 그때서야 다시 주물러봐야겠다.

진실을 파헤치기 위한 웹 통계 분석 서비스 Google Analytics , 다음 웹인사이드의 추가
- Google Analytics는 10월 초부터 설치하였고 다음 웹인사이드는 13일부터 이용하기 시작하였다. 두가지 서비스를 비교하자면, 디테일에선 Google Analytics, 속도와 편리성에선 다음 웹인사이드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스킨을 변경하는 도중 실수로 코드를 빠뜨리고 넣지 않아 하루는 데이터가 수집되지 않기도 하였는데, 여러가지로 흥미로운 구석이 많으니 데이터가 어느정도 쌓이면 이에 관해선 따로 포스팅을 해봐야겠다.
- 웹통계 서비스의 방문자수와 태터툴즈 방문자수를 보면 그 차이가 장난이 아니다. 태터툴즈의 통계도 자동으로 봇차단이나 다양한 분석 서비스를 추가해주면 좋을텐데...  TNC 분들 어떻게 안될까요? -_-;

호기심반, 돈 욕심반 Google AdSense의 추가
- 요 몇일간 메타사이트에서 논란이 일고 있는 Google AdSense 를 추가하였다. 호기심반 돈욕심?반에 추가를 해보았다. 광고는 본문과 페이지 링크 사이에 삽입하였는데, 방문자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소심한 배치라고 생각한다. -_-; 설치한지 3일째인데 6분이나 클릭을 해주셨다. 어느분들인지 모르겠지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 외국분들일지도 모르니, Thank You Very Much~! 도 함께..
- 다음 블로그에서도 Google AdSense 와 유사한 서비스를 준비중이어서 베타 신청을 일단 해보았다. 대충 훑어본바로는 한국회사가 서비스 한다는 점과, 최소 지불 비용이 5,000 원이라는것이 Google AdSense 보다 나은점같다. 다만 다음 블로그 전용 서비스인지, 웹인사이드 처럼 외부에도 자유로이 이용할수 있는지 확인을 못했는데, Google AdSense 처럼 외부에 자유롭게 삽입가능하다면 이것도 추가해볼까 하는데 이러면 너무 돈밝히는것 같아 보이려나 -_-;

블로그를 주물럭 거리며 차라리 유료 계정으로 플러그인도 마구 써보고, 태터툴즈 1.1 베타를 써보거나, 평소에 써보고 싶었던 워드프레스도 써볼까했지만, 이만한 조건의 블로그 서비스가 또 어딨겠냐는 생각에 그냥 티스토리에 주력하기로 했다. 어쨋거나 스킨도 변경을 끝냈고, (본래 스킨으로의 회귀지만서도;) 앞으론 포스팅에만 주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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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rnd 2006.10.20 23:42 신고 Delete Reply

    다음에서 Analytics도 그렇고 Adsense도 그렇고 비슷한 서비스들 런칭 하는군요;
    요즘 구글이 예전처럼 탐탁치가 않아서 다음을 마음속으로 밀어주고 싶은데 정작 우리나라 포털엔 아이디 있는 곳이 없고 다음 가장 마지막으로 들렀던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_-;;

    1. Re: # StillGyo 2006.10.20 23:56 신고 Delete

      저도 다음 등한시 한지 꽤 되었는데, 요즘엔 이래저래 좋은 시도를 많이하는것 같아서 응원해주고싶더라구요 :)

  2. # 데굴대굴 2006.10.21 08:00 신고 Delete Reply

    저도 블로그에 도메인 유지비 정도만 나오면 딱 좋을 것 같지만, 그런거에는 별 관심이 없는터라... (귀.찮.습.니.다)

    1. Re: # StillGyo 2006.10.21 10:57 신고 Delete

      도메인 유지비? 정도야 금방 뽑을수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제 애드센스 계정이 클릭 6번에 0.9달러더군요. 문제는 최소 지불 비용인 100달러를 어느세월에 채우느냐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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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툴즈의 스킨 고르기

Posted 2006.10.10 13:20, Filed under: 웹/블로그
여태껏 잘 사용하고 있던 기존 1단 스킨이 요즘들어 불편하게 느껴져서, 기본 스킨으로 냅다 바꿔버렸다. 1단 스킨은  본문폭이 넓어서 이미지를 넉넉한 사이즈로 삽입할수 있었고 2단, 3단 스킨에 비해 심플한 느낌때문에 1단 스킨을 애용했었는데, 페이지 하단에 위치한 최근글이나 리플들 확인하려고 매번 휠을 굴리는것이 귀찮아졌다. 임시로 입힌 기본스킨을 보니 이건 또 너무 휑한 느낌인지라, 태터툴즈의 스킨 자료실을 둘러보았는데 보기좋은 것들은 많았지만 이것이다 란 느낌이 오는 스킨이 없었다. 굳이 이상형을 따지자면 워드프레스 테마 같은 느낌을 선호한다. (요런것 : Wordpress theme / JS Theme V1.1 @ fantastic902 님의 블로그 )

요즘 bbLean 이나 foobar2000 이나 주무르는 맛을 잊은지 오래인데.. 입맞에 맞는 스킨이 없으니 공부겸해서 태터툴즈 스킨쪽을 한번 디벼볼까한다. 일단은 메인 블로그는 기본 스킨으로 유지하고 세컨 블로그 쪽에서 이 스킨 저 스킨을 입혀보던가, 코드 삽질을 슬슬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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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의 런칭

Posted 2006.10.01 01:18, Filed under: 웹/블로그
이올린의 존재는 연초 태터에 관심갖고 기웃거릴때부터 알고는 있었으나. 글목록만 묵묵히 쌓여가는 모습에 어쩌다 생각날때 가끔씩 들러보고 말고 있었다. 헌데 요 몇일전부터 슬슬 이올린 관련 티저? 광고 글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10월 1일 새벽에 이올린이 오픈했다.

실시간 글목록, 추천글, 랜덤글, 태그 분류의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지역 서비스만 1주후에 오픈한다고 한다. 나 자신은 로케이션(위치로그)을 이용한 글을 잘 쓰지 않지만 타 메타사이트에서 찾아볼수 없는 이올린만의 서비스가 될꺼같은 예감이다. 지역을 소재로 이용 하는만큼 글들을 어떤식으로 분류하고 보여주는 페이지가 될지 이올린 개발자분들의 기발한 센스를 기대해본다. (구글맵, 네이버맵과 같은 지도와의 연동 서비스가 있었으면 한다. 비주얼하게 보여주는게 좋지않을까?)

태터툴즈와 티스토리에서만 올라오는 글들만 수집된다는점은 좀 아쉬운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단일 플랫폼을 이용하는만큼 그 특색을 살린 서비스 (지역 서비스와 같은... 단! 지역 서비스 1개론 부족한 느낌이든다.) 가 나올수 있다는점을 생각하면 일장일단이려나... 여튼 올블로그 독주 체제라고 생각되는 국내 메타사이트 판에 이올린이 등장한것은 태터툴즈(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블로거로썬 반가운일이다. 이올린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그리고 이올린의 웹 디자이너분들은 부디 깔끔하고 이쁜 배너 제작을 해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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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거북거북 2006.10.01 01:33 신고 Delete Reply

    어떤식으로든 지도와의 연동 서비스는 있겠지요. 개인적으로는 그게 어느 업체가 될지가 궁금합니다. 블로그계에서의 인식을 생각할 때 네이버랑 손을 잡을 것 같지는 않고, 그렇다면 어디일까요. 자체 제작일지도 모르겠고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지도랑 붙여줬으면 하는데 음...~_~ 잘 모르겠습니다. 흐흐.

    1. Re: # StillGyo 2006.10.01 01:54 신고 Delete

      만약 이올린의 지도서비스와 태터툴즈의 위치로그가 연동된다면 위치로그가 대한민국에서 도/시/동 같이 상세한 주소까지 표기되기에 국내 지도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꺼같습니다. 여튼간엔 이올린 지도 서비스의 정체는 1주일 후에는 확실히 밝혀질테니 기다리는수밖에요 :)

  2. # OB 2006.10.01 02:37 신고 Delete Reply

    저도 티스토리 사용자로... 이올린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일단 인터페이스가 깔끔하니 참 마음에 드네요. 여러 가지 부가 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일단 데이타베이스에 양질의 자료가 많이 쌓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구요. 우리나라는 검색 서비스 업체에 데이터가 폐쇄적으로 묶여서 참 답답하다는 느낌이 많아요. 데이터가 어디 있느냐를 찾으려면 검색 서비스 업체별로 일일이 검색을 해도 될까 말까 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엠파스 같은 접근을 하면 자료 도둑이라는 소리를 듣고 구글 같은 접근을 하면 허접한 관공서 자료밖에 긁어올 게 없고... 그런 식이죠. 이올린은 그런 현실 장벽을 어떻게 뛰어 넘을까, 그게 제가 이올린에 거는 기대와 비관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영양가 없는 덧글을 단 이유는... 스킨이 참 단정하고 예쁘네요. 혹시 태터나 티스토리 쪽에 공유되어 있는 스킨인지요? 그렇지 않다면, 어느 쪽이건 올려 주실 순 없으신지요^^;;

    1. Re: # StillGyo 2006.10.01 03:08 신고 Delete

      전혀 영양가 없는 댓글이 아닌데요? :) 비록 소스는 제한적일지라도, 이올린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려낸다면 메타사이트로 충분히 자리 잡으리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태터툴즈)의 애용자로써 반드시 그렇게 되었으면 하구요.

      원작자분의 허락없이 수정된 스킨을 배포하는건 실례라고 생각하기에 일단은 원본스킨의 다운로드 경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php?id=skin&no=240

      제 블로그 스킨은 BellJar님의 bj_simpleB의 html/css 를 수정한 스킨입니다. 큰 변경점이라고는 상단의 카테고리 추가 (가로 분류 플러그인 없이) 정도 인데, 만약 제 블로그 스킨을 원하신다면 원작자분께 재배포 허락을 받아야 하기에 이에 관해선 따로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3. # fantastic902 2006.10.01 20:22 신고 Delete Reply

    워드프레스도 플러긴을 이용하면 이올린에 싱크시킬수 있습니다 ^^
    저도 그렇게 이올린에 싱크시키고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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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의 글들이나 RSS 리더를 보면 웹 표준과 FireFox, Opera 와 같은 비IE 웹브라우저에 관한 글들을 심심치 않게 읽을수 있다. 하지만 그런 글들은 몇년전에 배운 HTML 과 얄팍한 웹 지식이 전부인 본인에게는 웹표준과 관련된 글들은 다소 거리감이 느껴지곤 했었다.

무슨 바람이 불어서 일까? 단순히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욕구때문이었을진 몰라도 나의 블로그는 과연 웹표준을 얼마나 지키고 있는가? 라는 의문이 생겨남과 함께 예전에 체크 해두었던 W3C Markup Validation Service 를 이용하여 테스트를 해보았다. 첫 검색시 대략 30개가 넘는 에러가 검출되었는데 안되는 영어 쳐다보며 모르는 HTML, CSS 문법 검색엔진 뒤져가며 차근히 수정해나가다 보니 이거 원.... 스킨에서 나오는 에러가 반 태터툴즈 자체에서 나오는 에러가 반 아닌가.... 스킨에 대한 에러는 전부 수정했지만 태터툴즈의 에러는 어찌할수 없기에 W3C Validation 의 통과는 포기해야만 했다. (태터툴즈 1.1 에선 웹표준에 대한 개선이 많이 되었다고 하는데 1.1 버전이 티스토리에 언제 적용될까..)

W3C Markup Validation Service

결국 W3C Validation 은 통과하지 못하였다. 아쉬워라...

웹표준과 관련된 스킨 수정작업을 하면서 평소 신경쓰지 않았던 FireFox 와 Opera 브라우저의 모양새도 체크해봤는데, margin 과 padding 의 지루한 조정은 그야말로 고역이었다. 지루한 조정끝에 얼추 3종 브라우저에서 큰차이?가 안나게 보이는데는 성공하였지만, 미묘하게 웹페이지를 다르게 표현하는 이 3종 브라우저에 대해선 질려버렸다고 해야하나...

P.S
스킨을 수정하면서 본인의 빈곤한 HTML/CSS 관련 지식을 통감해야만 했다. 전문적으로 공부한것이 아니기에 어쩔수없다지만, 이참에 한번 제대로 배워볼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고민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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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tsuki 2006.09.30 21:32 신고 Delete Reply

    allblog통해서 들렸어여. 웹표준 관련은 좀만 공부하면 어느정도는 쉽게 배우실거라 생각해여.. 물론 저도 공부중이지만..;;

    1. Re: # StillGyo 2006.09.30 21:50 신고 Delete

      음.. 쉬울진 모르겠지만 흥미는 생겼습니다 :) 블로그 방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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